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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정의선·구광모 회장 만나 ‘대미투자·글로벌 통상’ 의견 청취

헤럴드경제 문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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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와 자주 소통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정의선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만나 간담회했다고 대통령실이 18일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최근 재계 수장들을 잇따라 만나며 경제인들과의 적극적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정 회장을 만났고, 다음날인 15일 구 회장과 만찬 간담회했다.

강 대변인은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각 그룹 회장들로부터 대미 투자와 글로벌 통상, 지방 활성화 방안, R&D 투자 및 미래사회 대응 계획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말했다.

이어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앞으로도 정부와 기업이 함께 뛰는 원팀 정신으로 재계와 자주 소통하며 폭넓은 스킨십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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