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비트코인은 가상화폐 3개 법안이 미 하원을 통과하면서 한때 12만 달러를 재돌파했다. 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이날 오후 5시 20분(서부 오후 2시 20분)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소폭(0.03%) 오른 12만634달러에 거래됐다. 사진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에서 비트코인 모형이 놓인 바닥에 코인 시세 그래프가 비치는 모습. 2025.7.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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