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키움투자자산운용은 글로벌자산운용사 슈로더와 협업하여 ‘키움 슈로더 월배당 유로 하이일드 증권자투자신탁(H)[채권-재간접형]’을 신규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펀드는 일반형과 월배당형 2가지 상품으로 출시되며, 특히 월배당형은 매월 배당수익을 제공하는 구조로 정기적인 인컴수익 확보를 추구한다.
역외에 설정된 슈로더 글로벌 펀드를 자산으로 편입하는 재간접형 구조로, 유로화 표시 글로벌 하이일드 채권에 투자해 자본이득과 인컴수익을 동시에 추구한다. 피투자 펀드인 ‘슈로더 ISF 유로 하이 일드 펀드(Schroder ISF EURO High Yield Fund)’의 연초이후 수익률(Class C 기준·세전·보수차감 후)은 6월말 기준 3.0%로, 기간 수익률은 3개월 1.7%, 1년 9.4%, 3년 33.8%의 성과를 기록했다.
해당 펀드는 일반형과 월배당형 2가지 상품으로 출시되며, 특히 월배당형은 매월 배당수익을 제공하는 구조로 정기적인 인컴수익 확보를 추구한다.
역외에 설정된 슈로더 글로벌 펀드를 자산으로 편입하는 재간접형 구조로, 유로화 표시 글로벌 하이일드 채권에 투자해 자본이득과 인컴수익을 동시에 추구한다. 피투자 펀드인 ‘슈로더 ISF 유로 하이 일드 펀드(Schroder ISF EURO High Yield Fund)’의 연초이후 수익률(Class C 기준·세전·보수차감 후)은 6월말 기준 3.0%로, 기간 수익률은 3개월 1.7%, 1년 9.4%, 3년 33.8%의 성과를 기록했다.
피투자펀드 운용은 글로벌 채권에 특화된 슈로더의 하이일드 전문 운용팀이 담당하며, 광범위한 리서치 네트워크와 ESG 분석 체계를 바탕으로 철저한 크레딧 분석 및 리스크 관리를 수행한다. 특히 2025년 1분기 기준 최근 5년간 펀드 내 연평균 부도율은 약 1.09% 수준으로 유로 하이일드 시장 부도율 약 3~4% 수준 대비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다.
한편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슈로더투자신탁운용의 펀드 사업 부문을 흡수합병하여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슈로더 역외펀드에 투자하는 국내 공모펀드를 운용하게 된다. 역외펀드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슈로더(Schroders)가 계속 운용하기 때문에 투자 방식이나 펀드 운용의 본질적인 부분에는 변화가 없다.
키움투자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번 펀드는 정기적인 월배당 수익과 글로벌 분산투자 효과는 물론 금리 인하에 따른 자본이익까지 동시에 고려한 전략 상품”이라며 “시장 변동성 속에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펀드는 18일부터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가입 가능하며, 키움투자자산운용은 향후 투자자 수요에 따라 판매사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