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마틴, 선두…'변형 스테이블포드가 좋아'

아시아경제 노우래
원문보기
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 1R 16점
2014년 슈라이너스 이후 2승째 호기
와트니와 립스키 나란히 14점 공동 2위
벤 마틴(미국)이 리더보드 상단을 점령했다.
벤 마틴이 배러쿠다 챔피언십 1라운드 1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트러키(미국)=AFP연합뉴스

벤 마틴이 배러쿠다 챔피언십 1라운드 1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트러키(미국)=AFP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트러키의 타호 마운틴 클럽(파71·748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16점을 쌓았다. 마틴은 버디 9개와 보기 2개를 엮었다. 2014년 슈라이너스 오픈 이후 11년 만에 투어 2승째를 바라보게 됐다.

이 대회는 매 홀 성적을 점수로 환산하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글 5점, 버디 2점, 파 0점, 보기는 1점을 깎는 방식이다. 더블보기보다 못한 성적은 모두 3점을 감점한다.

닉 와트니와 어머니가 한국인인 데이비드 립스키(이상 미국)가 공동 2위(14점)에 자리했다. 이 대회에는 같은 기간 열리는 메이저 대회 디 오픈 출전 자격이 없는 선수들이 주로 나왔다. 한국 선수는 1명도 없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대문역 버스 돌진 사고
    서대문역 버스 돌진 사고
  2. 2윤석열 체포 방해
    윤석열 체포 방해
  3. 3명재완 무기징역 선고
    명재완 무기징역 선고
  4. 4뉴진스 다니엘 가족
    뉴진스 다니엘 가족
  5. 5다저스 터커 영입
    다저스 터커 영입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