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tvN의 신규 연애 예능 프로그램 '진짜 괜찮은 사람'이 8월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주선자 스타들의 절친 실루엣을 담은 2차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진짜 괜찮은 사람'은 연예인이 직접 주선자가 되어 자신의 절친을 소개하는 매칭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기존 연애 예능과는 다른 콘셉트로, 스타들이 보증하는 '진짜 괜찮은 친구'들의 사랑을 응원하며 공감과 설렘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조세호, 강소라, 김남희, 허영지, 이미주, 지예은, 김영광, 이관희 등 8인이 주선자로 출연한다. 이들은 친구들의 연애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다채로운 반응과 리얼한 참견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tvN |
'진짜 괜찮은 사람'은 연예인이 직접 주선자가 되어 자신의 절친을 소개하는 매칭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기존 연애 예능과는 다른 콘셉트로, 스타들이 보증하는 '진짜 괜찮은 친구'들의 사랑을 응원하며 공감과 설렘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조세호, 강소라, 김남희, 허영지, 이미주, 지예은, 김영광, 이관희 등 8인이 주선자로 출연한다. 이들은 친구들의 연애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다채로운 반응과 리얼한 참견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2차 티저 영상에서는 출연진이 상대의 프로필을 미리 확인하고 놀라워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농구선수 이관희는 "이 소개팅 내가 나가야겠는데?"라고 말해 현장의 설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영상 말미에는 절친들의 실루엣이 처음으로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앞서 공개된 1차 티저에서는 스타들이 친구들의 성격과 매력을 키워드로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영광은 자신의 친구를 '진짜 모태솔로'로 소개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관희는 "내 친구는요"라는 말로 호기심을 더했다.
tvN '진짜 괜찮은 사람'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