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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요즘 컨디션 안 좋았는데”…김미령 셰프 한식에 감동

헤럴드경제 이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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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동석과 셰프 김미령.[인스타그램]

방송인 최동석과 셰프 김미령.[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방송인 최동석이 셰프 김미령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17일 소셜미디어에 “동생이 어렵게 예약해 흑백요리사 이모카세로 유명한 김미령 셰프님의 즐거운 술상에 다녀왔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동석은 김 셰프와 나란히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정갈하게 차려진 한식 반찬들도 눈길을 끈다.

요리하는 김미령 셰프.[인스타그램]

요리하는 김미령 셰프.[인스타그램]



그는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 쉬어야 하나 고민했지만, 다녀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모든 코스가 끝난 뒤 손님들이 셰프님께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감동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인생과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도 재미있는 포인트였다. 강력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2009년 결혼했으나, 결혼 14년 만인 2022년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자녀 양육권은 박지윤이 갖고 있다.

최동석은 2주에 한 번 면접교섭을 통해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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