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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햄버거 먹어치운 연습생 김재중 "돈 주면 되잖아"

뉴시스 전수민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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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재중이 김희철과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사진= 유튜브 '재친구' 캡처) 2025.07.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재중이 김희철과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사진= 유튜브 '재친구' 캡처) 2025.07.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수민 인턴 기자 = 가수 김재중이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연습생 시절을 회상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김재중은 17일 웹예능 '재친구'에 게스트로 김희철을 초대했다. 두 사람은 가장 심하게 다웠던 '햄버거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2000년대 초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함께 시작해 24년 간 알고 지낸 사이라고 말했다.

김희철은 녹화 전부터 대기실에서 "빨리 불러달라"고 소리쳤다. 김희철은 '재친구' 시즌 4 마지막 화라는 이야기를 듣자 '희친구'는 어떻냐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중과 김희철은 제일 심하게 다웠던 '햄버거 이야기'를 꺼냈다.

김희철은 돈이 없던 연습생 시절 열심히 돈을 모아 햄버거를 사서 뒀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귀가해 보니 '내가 먹는다'는 메모 한 장만 남긴 채 사라져 버렸다고 말했다. 알고 보니 범인은 김재중이라고 털어놨다.


김재중은 "내가 돈 줄게"라고 말했지만 당시 21살이던 김희철은 "내가 돈 달라고 그래?"라며 화를 냈다고 회상했다.

김재중은 나름의 보상으로 주머니에서 꾸겨진 돈과 동전을 건넸다고 말했다. 이는 오히려 김희철을 오해하게 만들만한 상황이었다고 덧붙였다.

김재중은 2003년 SM엔터테인먼트에서 그룹 동방신기로 멤버로 데뷔했다. 김희철도 같은 소속사에서 2005년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ni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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