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제공] |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5비트코인(BTC)을 기부한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7일 기준으로 약 8억원어치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이번 기부가 디지털 자산의 선한 영향력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기에 처한 이웃을 돕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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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