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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태경비케이, 中흑연 관세폭탄에 美기업과 독점 계약 부각 강세

아시아경제 이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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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흑연 핵심 소재를 생산하는 태경비케이 주가가 강세다. 미국이 중국산 흑연에 관세 폭탄을 내리기로 결정하자 석유 코크스 부문 미국 기업과 국내 독점공급 계약을 맺은 점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18일 오전 10시11분 기준 태경비케이 주가는 전날 대비 4.55% 오른 5290원을 기록했다.

미국 상무부가 배터리 음극재 핵심 소재인 중국산 흑연에 93.5%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는 예비적 결정을 내린 영향으로 보인다. 미 상무부는 오는 12월5일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태경비케이는 이차전지 음극재 필수 소재인 코크스를 생산해 독점공급하고 있다. 석유 코크스 부문 세계 1위 기업인 미국 옥스보우와 국내 독점 공급을 맺고 코크스시장을 독과점하고 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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