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자람터 조감도 |
(진천=연합뉴스) 충북 진천군은 18일 덕산읍 혁신도시에 조성한 꿈자람터 개관식을 했다.
군이 국비 등 99억원을 들여 지은 꿈자람터는 지상 2층이다.
1층에는 5∼10세 이하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실내놀이터와 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청춘 카페가 들어섰다.
2층에는 다목적 체육관, 증강현실(AR) 기반 스포츠 체험 공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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