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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명문대생' 윤후, 여심 홀리는 신체 일부에 랜선 이모들 '내적 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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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윤후 SNS

사진=윤후 SNS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근황이 전해졌다.

윤민수의 전처 김민지 씨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페인,이탈리아,영국,프랑스. 가족여행"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민지 씨가 자신의 부모와 함께 유럽의 다양한 국가를 여행하고 있는 모습. 특히 훌쩍 자란 윤후는 아직은 앳돼 보이는 얼굴에 힘줄 가득한 손등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면서 이름과 얼굴을 알린 윤후는 2006년 11월생으로 현재 만 18세로, 미국 명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진학해 비지니스 경영을 전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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