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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일본·싱가포르·호주’ 月판매 35억 돌파

이데일리 김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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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국내 애슬레저 업체 안다르는 일본, 싱가포르, 호주 등에서 지난달 매출 35억원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안다르 싱가포르 다카시마야 매장. (사진=안다르)

안다르 싱가포르 다카시마야 매장. (사진=안다르)


안다르는 2022년 3월 일본 온라인 스토어 론칭을 시작으로 주요 거점별 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해외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일본 시장에선 지난달 온라인 스토어 판매액만 20억원을 넘었다.

마리나베이, 다카시마야 백화점에 1·2호점을 오픈한 싱가포르에선 지난달 1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 5월 웨스트필드 시드니에 단독 매장을 연 호주에서도 지난달 3억원을 벌어들였다.

또한 아직 진출하지 않은 중국에서도 주요 SNS인‘ 샤오홍슈’에서 안다르 관련 키워드가 370만회 이상 조회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안다르는 이 같은 성장세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싱가포르 복합 쇼핑몰 ‘비보시티’에 세 번째 매장을 추가로 열 계획이다. 또한 일본 오프라인 매장 오픈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공성아 안다르 대표는 “글로벌 최고급 원사를 사용해 독자 개발한 안다르만의 고품질 원단으로 출시된 다양한 애슬레저 제품군의 경쟁력이 글로벌 고소득 국가에서 입증되면서 판매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싱가포르, 호주,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각 시장의 반응을 면밀히 분석해 온·오프라인 채널을 유기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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