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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중장기적 매출 성장 가능성 유효…'매수'-메리츠

이데일리 권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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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메리츠증권이 유한양행(00010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20만원을 유지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메리츠증권)

(사진=메리츠증권)


김준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유한양행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862억원(전년 대비 11.0%↑), 영업이익은 419억원(126.2%↑)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주가는 △아쉬운 실적 △‘MARIPOSA OS’의 긍정적 추이로 인해 최종 결과 미도출 △알러지 신약 ‘YH35324’ 기술 이전 지연에 따라 단기적 임상 △실적 모멘텀 소멸 등으로 박스권에 머무는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 다만 존슨 앤드 존슨(J&J)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Rybrevant·Lazcluze’ 병용 요법이 ‘NSCLC’(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시장에서 25%의 점유율로 순조롭게 시장 침투 중임을 밝힌 바 있어 중장기적 매출 성장 가능성은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하반기 ‘Rybrevant SC’(피하 주사) 제형 승인 가능성이 있으며 NCCN(미국 국립종합암네트워크) 가이드라인 선호 등재 및 최종 OS 결과 도출에 따라 매출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질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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