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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글로벌 PC·콘솔로의 시도 동반돼야…목표가 6만원-메리츠

이데일리 권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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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메리츠증권이 넷마블(251270)에 대해 투자의견은 ‘중립’(Hold) 목표주가는 6만원을 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메리츠증권)

(사진=메리츠증권)


이효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과거 대비 높은 신작 타율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면서도 “그 성과가 국내에 한정된 점은 다소 아쉽다. 글로벌에서 가장 부진한 모바일 RPG와 소셜 카지노에 집중돼 있어 실적 개선 대비 주가 상승이 더딜 것으로 판단한다”고 진단했다.

이어 “글로벌 PC·콘솔로의 시도가 동반돼야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서 “최근 상법 개정으로 인해 넷마블네오의 상장 가능성이 낮아진 점은 투자자 부담을 경감시킨다”고 설명했다.

2분기 넷마블의 연결기준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7143억원(전년 대비 8.7%↓)과 893억원(19.7%↓)으로 시장 추정치를 웃도는 실적을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지난 5월 출시된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3월 말 출시된 ‘RF 온라인 넥스트’가 기여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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