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학부모가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교육 프로그램 ‘보석 같은 하루’를 10년째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보석 같은 하루’는 2016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학부모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창의적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의 추억을 선사한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초등학교 9곳, 중학교 5곳, 특수학교 1곳 등 총 15개 학교가 선정됐다.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11월까지 학교별 특성에 맞춰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
주요 운영 프로그램은 화랑초 전통문화 체험 ‘전통문화 올림픽’, 신상중 ‘나만의 팔찌 제작’, 계상초 동화 주제 체험 ‘과자집 만들기’, 태랑초 ‘24절기 자연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신규 또는 2회 이하 참여 학교를 우선 선정해 더 많은 학교에 기회를 제공한다.
덕암초등학교 ‘보석같은하루’ 활동 모습. 노원구 제공. |
‘보석 같은 하루’는 2016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학부모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창의적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의 추억을 선사한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초등학교 9곳, 중학교 5곳, 특수학교 1곳 등 총 15개 학교가 선정됐다.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11월까지 학교별 특성에 맞춰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
주요 운영 프로그램은 화랑초 전통문화 체험 ‘전통문화 올림픽’, 신상중 ‘나만의 팔찌 제작’, 계상초 동화 주제 체험 ‘과자집 만들기’, 태랑초 ‘24절기 자연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신규 또는 2회 이하 참여 학교를 우선 선정해 더 많은 학교에 기회를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노원구는 ‘어린이·청소년이 경험과 성장으로 자립하는 행복한 교육공동체’라는 비전 아래, 학부모 동아리 지원사업, 학부모 아카데미 등 다양한 교육 참여 확대 정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보석 같은 하루’는 학부모가 주체가 돼 아이들과 교감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아이들의 반짝이는 하루하루를 위해 학부모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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