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미국, 배터리 핵심 소재 중국 흑연에 반덤핑관세 93.5% 부과 결정"

연합뉴스TV 배진솔
원문보기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미국 상무부가 배터리 핵심 소재로 사용되는 중국산 흑연에 93.5%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는 예비적 결정을 내렸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블룸버그통신은 현지시간 17일 미 상무부가 중국산 수입 흑연에 대해 이같은 예비적 결정을 내렸고, 최종 결정은 12월 5일까지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 정부가 자국 흑연 업계에 불공정하게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는 판단에섭니다.

93.5%의 반덤핑 관세가 추가되면 미국 시장에서 중국산 흑연에 실질적으로 부과되는 관세는 160%로 치솟을 예정입니다.

반덤핑 관세는 외국 물품이 정상 가격 이하로 판매돼 자국 산업에 피해를 줄 때 정상가격과의 차액 범위 내에서 관세를 부과하는 무역 구제 제도입니다.

#미중갈등 #흑연 #트럼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진솔(sincere@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홈플러스 사태 구속영장
    홈플러스 사태 구속영장
  2. 2정가은 전남편 명의도용
    정가은 전남편 명의도용
  3. 3강상윤 부상
    강상윤 부상
  4. 4장동혁 계엄 사과
    장동혁 계엄 사과
  5. 5심형탁 슈돌 하루 팬미팅
    심형탁 슈돌 하루 팬미팅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