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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라임] 극한호우에 피해 속출…주말까지 강한 비

연합뉴스TV 장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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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김승배 한국자연재난협회 본부장>

충청권을 중심으로 ‘극한호우’가 내린 가운데, 오늘 밤 충청권을 중심으로 다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또 비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김승배 한국자연재난협회 본부장과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현재 비구름대가 어디 있는지부터 볼까요?

<질문 2> 지난밤 기록적인 비가 쏟아진 충청에 오늘 밤 재차 강한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이미 많은 비가 내린 터라, 얼마나 더 올지 걱정이 됩니다. 비가 얼마나 더 오고,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질문 3> 기상청은 경기 남부 등 지역에도 비가 더 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내일 밤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충청 외 지역에도 비가 얼마나 내릴지도 볼까요?


<질문 4>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끝났다던 장마가 다시 온 게 아니냐 이런 생각도 드는데, 지금 상황은 어떻게 봐야할까요?

<질문 4-1> 장마 이후에 강한 비가 더 많이 내린다는 통계도 있는데, 현 상황을 여기에 맞는 상황으로 볼 수 있는 걸까요?

<질문 5> 충남 서산 지역엔 오늘(17일) 오전까지 400㎜가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 기상청은 충남권에 내린 비의 양이 '200년에 한 번 내릴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극단적인 호우가 충남 지역에 집중된 이유가 뭔가요?


<질문 6> 오늘도 이른바 ‘야행성 폭우’가 예상됩니다. 낮보다 밤에 비가 강해지는 이유가 뭔가요?

<질문 7> 취약 시간대인 밤 시간에 비가 집중되면서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일단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만약 부득이하게 외출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특히 주의할 부분이 있을까요?

<질문 8> 산사태도 비상입니다. 충남 지역에선 산사태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돼 더 큰 주의가 필요한데요. 안전 수칙 알려주세요.


<질문 9> 내일은 특히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극한 호우가 예상됩니다. 오늘 충북 충주의 한 기업 물류창고에 벼락이 떨어져 지붕에 화재가 발생한 만큼, 이 부분도 주의가 필요해 보여요?

<질문 10> 이번 폭우 소식을 전해드리면서 ‘극한 호우’라고 얘기하고 있는데요. ‘극한 호우’의 기준이 뭔가요?

<질문 11> 폭포수가 쏟아져 내리듯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장대비가 내리는 것이 이제 드문 일은 아닌데요. 하지만 이 극한호우는 예측하기가 힘들다고요? 어떤 이유 때문인가요?

<질문 12> 이번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에 옹벽이 무너지고, 차량이 침수돼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극한 호우를 예상하기 힘든 만큼, 신속한 대응을 위한 대비가 평소에도 이뤄져야 할 것 같은데요?

<질문 13> 집중호우가 언제 그칠까요? 비각 멈춘 뒤 날씨는 어떨까요?

#집중호우 #폭우 #비 #비바람 #침수피해 #풍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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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선(ws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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