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카카오뱅크, 예·적금 수신상품 금리 최대 2%p 인하

뉴시스 이정필
원문보기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카카오뱅크는 18일부터 정기예금과 자유적금 상품 전 구간의 금리를 0.05%포인트(p) 내린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5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이후, 시장금리가 지속 하락함에 따른 금리 인하 조치라는 설명이다.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1년(12개월 만기) 정기예금의 금리는 2.60%에서 2.55%로, 1년(12개월 만기) 자유적금의 금리는 2.80%에서 2.75%로 각각 0.05%p 인하한다.

저금통, 한달적금, 26주적금 금리는 각각 2.00%p, 1.00%p, 0.50%p 하향 조정한다.

이에 저금통은 6.00%에서 4.00%로, 한달적금은 7.00%에서 6.00%로, 26주적금은 5.50%에서 5.00%로 각각 내려간다.

카카오뱅크는 "시장금리 하락에 따라 수신 상품 금리를 조정하게 됐다"며 "이번 금리 조정이 적용된 이후에도 여전히 주요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 대비 가장 높은 수준의 예·적금 금리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준호 별세
    전준호 별세
  2. 2스위스 리조트 폭발
    스위스 리조트 폭발
  3. 3강선우 제명
    강선우 제명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5. 5송도순 별세
    송도순 별세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