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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손등 화장의 비밀

뉴스웨이 이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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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성인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등이 이슈입니다. 지난 15일 백악관 기자회견에 나선 트럼프 대통령. 카메라는 그의 손등에 주목했는데요. 파운데이션을 짙게 바른 데다 가운데 동그랗게 튀어나온 자국이 있었기 때문이죠.

전문가들은 혈액 채취 때문일 수도, 곤충에 물렸을 수도, 손을 뭔가에 부딪혔을 수도 있다며 "어떤 이유로 손에 멍이 들었고 그걸 가리려는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실제로 트럼프(79세) 정도의 나이라면 간단한 혈액 채취로 멍이 드는 건 흔하다는데요.

캐롤라인 리빗 백악관 대변인은 영국 데일리 메일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그 누구보다 많은 미국인과 악수를 나눈다"며, 손등의 멍이 오직 격렬한 악수 때문일 뿐 건강 이상과는 무관하다고 전했죠.

이성인 기자 s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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