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7월 17일 오후 3시 18분 기준 브라질 헤알(BRL)의 환율이 1헤알당 249.88원을 기록하며 전일 대비 0.79원(0.32%) 상승했다.
하나은행이 고시한 매매기준율에 따른 수치로, 이날 환율은 장중 최저 248.76원에서 최고 251.72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현찰 거래 기준으로는 브라질 헤알을 살 때 275.36원, 팔 때 224.90원이며, 송금 받을 때는 246.89원이 적용된다.
출처-하나은행 |
하나은행이 고시한 매매기준율에 따른 수치로, 이날 환율은 장중 최저 248.76원에서 최고 251.72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현찰 거래 기준으로는 브라질 헤알을 살 때 275.36원, 팔 때 224.90원이며, 송금 받을 때는 246.89원이 적용된다.
같은 날 국제시장에서 달러 대비 브라질 헤알 환율(USDBRL)은 5.5648을 기록하며 0.0077 상승(0.14%)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주일간 관련 토론은 600건 이상 이어지는 등 환율 변동에 대한 관심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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