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삼양식품이 7월 17일 장을 148만4000원에 마감했다.
전일 대비 8000원(0.54%) 상승했으며, 장중 고가는 150만1000원, 저가는 146만7000원으로 기록됐다. 이날 거래량은 3만4635주, 거래대금은 약 513억 원에 달했다.
삼양식품의 시가총액은 11조1790억 원으로 코스피 상장기업 중 49위에 올라 있으며, 외국인 지분율은 20.51%다. PER(주가수익비율)은 36.70배, PBR(주가순자산비율)은 12.25배로 동종 업종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출처=삼양식품 |
삼양식품의 시가총액은 11조1790억 원으로 코스피 상장기업 중 49위에 올라 있으며, 외국인 지분율은 20.51%다. PER(주가수익비율)은 36.70배, PBR(주가순자산비율)은 12.25배로 동종 업종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5년 1분기 기준 실적은 매출 5290억 원, 영업이익 1340억 원, 당기순이익 990억 원으로, 영업이익률은 25.33%, 순이익률은 18.71%를 기록했다. ROE는 39.9%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
증권가에서는 삼양식품의 신제품 흥행과 글로벌 시장 확대 가능성에 주목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고 있으며, 목표주가는 154만7059원으로 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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