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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이시영 “오늘은 내가 기절”…무슨일?

헤럴드경제 민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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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둘째를 임신 중인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17일 “오늘도 12시간”, “오늘은 내가 기절”이라며 미국 디즈니 랜드를 다녀온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둘째 임신 중인데도 아들과 함께 놀이기구를 타며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임신 중 강행군을 펼친 이시영은 결국 주저 앉고 말았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A씨와 결혼해 이듬해 첫 아이를 출산했다. 올해 3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지난 8일 이시영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이혼 전 남편과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 중이었지만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이혼에 이르렀고, 법적 관계가 정리될 무렵 배아 냉동보관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이식을 결정했다.

이시영은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내가 안고 가려 한다”고 전했다.


전남편은 한 매체 인터뷰를 통해 임신에 동의하지 않았지만 아이가 생긴 만큼 책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다만 이시영의 사례가 위법은 아니지만 악용될 위험도 있는만큼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졌고, 이시영은 현재 둘째 임신을 언급한 게시글을 삭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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