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17일 서울 서초구 한국제품안전관리원에서 관계자들이 리콜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여름철 수요가 많은 물놀이기구, 여름의류ㆍ신발, 우산ㆍ양산 등 1,082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53개 제품에 대해 수거 등의 명령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2025.7.17
mj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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