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주경제 언론사 이미지

중국 위안화 고시환율(17일) 7.1461위안...가치 0.09% 상승

아주경제 이지원 기자
원문보기
중국 위안화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중국 위안화 [사진=로이터·연합뉴스]



17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 환율을 전 거래일 대비 0.0065위안 내린 7.1461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 대비 가치가 전 거래일 대비 0.09% 상승한 것이다. 환율이 하락한 것은 위안화 가치가 그만큼 상승했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 환율은 8.3207위안, 엔화(100엔) 대비 환율은 4.8406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9.5953위안으로 고시됐다.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 환율은 193.83위안이다.

한편 미국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6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0.34% 내린 98.29에 마감했다.
아주경제=이지원 기자 jeewonlee@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눈옷 입은 인제 자작나무숲
    눈옷 입은 인제 자작나무숲
  2. 2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우승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우승
  3. 3FC안양 임완섭 권우경
    FC안양 임완섭 권우경
  4. 4박나래 갑질 의혹
    박나래 갑질 의혹
  5. 5이준석 연석회담 수용
    이준석 연석회담 수용

아주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