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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54kg→46kg 2달만에 8kg 감량 성공…뼈말라 몸매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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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두 달 만에 8kg 감량에 성공했다.

슈는 지난 16일 “2달 만에 8kg 뺌”이라며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슈는 날씬해진 두 다리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슈는 지난 9일 방송된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 “데뷔했을 때보다 14kg 쪘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최근에 살면서 처음으로 최고 몸무게 54kg으로 쪘다. 특히 복부에 찌더라. 바지도 안 맞고 너무 슬프다. 지금 급격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거의 안 먹고 운동을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굶기 다이어트가 몸에 안 좋은 건 아는데 빨리 예쁜 옷 입고 싶으니까”라고 솔직하게 전했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 원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처벌 받았다. 또한 7억 원대의 도박 자금을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됐지만 2020년 11월 합의로 마무리됐다. /kangsj@osen.co.kr

[사진]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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