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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의정부시의원 "빈집 범죄 사각지대 해소 위해 범죄예방용 드론 도입 시급해"

아시아투데이 진현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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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 빈집 안전 및 범죄예방 유관기관 협의 진행

김지호 의정부시의원(가운데)이 16일 의원실에서 의정부시 도시재생과·의정부경찰서 범죄예방과 관계자와 빈집 안점 및 범죄예방 대책 실무 협의를 갖고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의정부시의회

김지호 의정부시의원(가운데)이 16일 의원실에서 의정부시 도시재생과·의정부경찰서 범죄예방과 관계자와 빈집 안점 및 범죄예방 대책 실무 협의를 갖고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의정부시의회



아시아투데이 진현탁 기자 = 사회적 불안 요인이 된 빈집 범죄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범죄예빙용 드론 도입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지호 의정부시의원(더불어민주당·신곡1,2동,장암동, 자금동)은 16일 의원실에서 의정부시 도시재생과·의정부경찰서 범죄예방과 관계자와 의정부시 빈집 안전 및 범죄예방 대책 실무 협의를 진행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실무협의에서는 △빈집 및 주택밀집지역 범죄예방활동 △빈집 구조물 안전대책을 위한 드론 도입 등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 의원은 "의정부시 지역 내 빈집이 335곳으로 관리 대상이 점점 늘어나는 상황에서 인력만으로는 빈집 안전 대책 및 범죄예방에 한계가 있다"면서 "의정부시민 안전을 위해 범죄예방용 드론의 활용을 확대하고 경찰서와의 적극적인 공조 업무가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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