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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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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스침대는 경북 대형산불 피해 주민의 주거환경 회복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내년 말까지 실시한다. 피해 주민이 지역 대리점에서 침대를 구입하면 에이스침대가 비용 일부를 부담한다. 지원 대상은 안동·영덕·청송·의성·영양 등 5개 지역의 화재 피해 주민이다.

◇ 서울역사박물관은 오는 18일부터 분관 공평도시유적전시관에서 오는 18일부터 ‘서울YMCA, 청년이 만든 시민의 역사' 기획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는 120여년간 서울YMCA가 걸어온 발자취를 따라 근현대 교육·사회·체육활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시는 내년 2월8일까지이며 관람은 무료다.

◇ 국립춘천병원은 오는 21일부터 제3회 정신건강 인식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환기하거나 정신질환 치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표현하면 된다. 누리집(cnmh.go.kr) 참고.

◇ 서울문화재단은 새달 17일까지 ‘서울거리예술축제 2025'에서 활동할 자원활동가 120명을 모집한다. 올해는 10월6∼8일 서울광장과 청계천을 중심으로 열리고 최소 10시간 이상 활동한 자원활동가는 참여 인증서를 받을 수 있다. 누리집(ssaf.or.kr) 참고.

◇ 한국가스공사는 올해 ‘LnG(Leading & Growing) 장학 사업'을 통해 사회배려계층 대학생들에게 총 3억2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2013년부터 한국장학재단과 협업해 최근 12년간 저소득·사회배려계층 대학생 1300여명에게 약 31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 휴온스글로벌은 16일 오전 판교 사옥에서 질병과 외상으로 고통받는 경찰관들을 위한 사단법인 ‘이젠 아픈 우리 동료를 위해’에 1천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우울증 등을 겪는 경찰관을 위한 심리상담,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에 쓰인다.

◇ 녹십자는 임직원과 목소리 기부 사회공헌캠페인 ‘소리드림’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소리드림은 다문화 가정, 시각장애 아동 등에게 동화책 낭독 녹음본과 동화책을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디오북은 전문가 편집을 거친 뒤 녹음 기기에 담겨 용인시 내 가족센터 등에 전달된다.

◇ 태안군은 15일 문기석 태안신협 이사장이 이웃사랑 성금 350만원을 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문 이사장은 1991년부터 고물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을 전액 기부해왔고 올해까지 기부해온 금액이 1억6천만원에 이른다. 봉사단체인 ‘초심회'를 만들어 홀로 사는 노인 돌보기, 자연정화활동, 교도소 위문 등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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