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대전·세종·충남 전지역 호우특보…보령 82㎜ 최고

뉴시스 김덕진
원문보기
서해 중·남부 먼바다 풍랑예비특보
시간당 6.2㎜~35.5㎜ 비 내려
나무 쓰러짐 5건 외 피해 없어
[서산=뉴시스] 16일 오후 6시20분 기준 기상청 특보발표 현황. (사진=기상청 날씨누리 갈무리) 2025.07.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 16일 오후 6시20분 기준 기상청 특보발표 현황. (사진=기상청 날씨누리 갈무리) 2025.07.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기상청은 16일 오후 6시를 기해 충남 태안·서산·보령·홍성에 호우경보를 발령했다.

대전·세종을 포함해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50㎜~150㎜로 많은 곳은 200㎜ 이상이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또 서해 중·남부 먼바다에 풍랑예비특보를 발령했다.

현재 대전·세종·충남 전역에는 시간당 6.2㎜~35.5㎜의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 지역별상세관측자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0분 기준 누적 강수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보령(외연도, 82㎜)로, 금산(14.4㎜)이 가장 적었다.


해당 시간 기준 각 지역별 강수량은 ▲보령(외연도) 82㎜ ▲서산 68.2㎜ ▲태안 65㎜ ▲홍성(서부) 59㎜ ▲당진 53㎜ ▲예산 52㎜ ▲청양 44㎜ ▲부여(양화) 42.5㎜ ▲아산 40㎜ ▲서천 39.5㎜ ▲세종(전의) 32.5㎜ ▲천안 32㎜ ▲공주 26㎜ ▲계룡 26㎜ ▲대전 25.5㎜ ▲논산 20.5㎜ ▲금산 14.4㎜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해당 시간 기준 호우로 인한 피해는 나무 쓰러짐 5건이 발생했다.

충남도는 이날 대책회의를 열고 도 20명을 포함해 시·군까지 총 500명이 비상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진태현 박시은 2세 계획 중단
    진태현 박시은 2세 계획 중단
  2. 2소노 가스공사 꺾고
    소노 가스공사 꺾고
  3. 3송도순 별세 애도
    송도순 별세 애도
  4. 4홍정호 전북 결별
    홍정호 전북 결별
  5. 5광주 주세종 3년 재계약
    광주 주세종 3년 재계약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