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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근황 "곧 렌즈 삽입"

뉴시스 신효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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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시은(왼쪽), 진태현.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2025.07.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시은(왼쪽), 진태현.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2025.07.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진태현(44)이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후 근황을 밝혔다.

진태현은 16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태닝을 못해서 원상복구 되고 있어요"라고 적었다.

"안돼. 까무잡잡을 돌려줘. 수술 3주차 라섹 5일차 곧 렌즈삽입도 해야하고 대관령 요양전훈도 가야하고"라고 덧붙였다.

진태현은 "모레는 우리 마운티아 FW 촬영도 해야하고, 여러분 모두 건강 건강. 차조심 개조심 사람조심. 인간은 정신력이 8할이다"고 강조하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진태현은 아내인 배우 박시은(45)과 산책 중인 모습이다.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진태현은 4월 21일경 박시은과 인생 첫 건강검진을 받은 결과, 암을 발견했다고 했다. 지난달 7일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날 본인 소셜미디어에 "4월 아내와 건강검진을 받고 모든곳이 다 건강하지만 제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앞두고 있다. 수술 전까지 촬영스케줄과 해외일정 등 약속된 여러가지 일들도 함께 병행하면서 쉴 때 잘 쉬고 최대한 무리하지 않고 잘 이겨낼테니 너무 걱정말라"고 적었다.


진태현은 지난달 27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드디어 퇴원을 합니다"며 갑상선암 수술을 마치고 퇴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했다. 2019년 대학생인 박다비다 양을 입양했다. 두 사람은 2022년 초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그해 8월 출산을 20일 남겨두고 사산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진태현은 지난 1월 새 가족이 생긴 소식을 전했다. 당시 본인 소셜미디어에 "여러분들이 그동안 눈으로 보지 못했던 감사한 소식은 저희에게 멋진 양딸들이 생겼다. 경기도청 엘리트 마라톤 선수와 제주도에서 간호사 준비를 앞두고 있는 미래의 간호사"라고 소개했다. JTBC '이혼숙려캠프' 등에서 활약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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