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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관광안내센터 인근 바닥에 '균열'…출입통제

뉴시스 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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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3㎝, 길이 30여m에 달해
[부산=뉴시스] 영도관광안내센터에 안전펜스가 설치돼 있다. (사진=영도구 제공) 2025.07.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영도관광안내센터에 안전펜스가 설치돼 있다. (사진=영도구 제공) 2025.07.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 영도구 봉래동 물양장 인근 바닥에 균열이 발생해 출입이 통제됐다.

16일 영도구와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봉래동 물양장 내 영도 관광안내센터 인근 지반에 깊이 3㎝, 길이 30여m에 달하는 균열이 발생했다.

근처 보도블럭 등도 뒤틀려 있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영도구와 항만공사는 지난 4월 진행한 호안 내진 보강 공사 중 지반을 단단하게 하기 위해 바닥에 구멍을 뚫고 보강재를 넣는 과정에서 균열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영도구는 균열이 발생 지역의 출입을 통제했다. 항만공사는 영도 관광안내센터 건물은 문제가 없음을 확인한 후 정상 운영하도록 했다.

물양장이란 소형 선박이 접안할 수 있도록 만든 소형부두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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