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코스피, 기관 매도에 3180선 하락 마감…환율은 5.5원↑

더팩트
원문보기

삼성전자 1.57%·삼성전자우 1.70%↑
코스닥, 810선 사수
원·달러 환율, 1385.7원에 거래 마쳐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90%(28.90포인트) 내린 3186.38에 장을 마감했다. /더팩트 DB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90%(28.90포인트) 내린 3186.38에 장을 마감했다. /더팩트 DB


[더팩트ㅣ이라진 기자] 코스피가 사흘 만에 3200선을 내줬다. 코스닥은 810선을 사수했다. 환율은 1380원대 상승 마감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90%(28.90포인트) 내린 3186.38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내내 하락세를 유지한 결과다.

기관의 순매도세가 지수를 끌어내렸다. 기관은 홀로 5528억원을 순매도했다. 외인과 개인은 각각 268억원, 4300억원을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희비는 엇갈렸다. △삼성전자(1.57%) △삼성바이오로직스(0.19%) △삼성전자우(1.7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71%) △NAVER(0.20%) 등은 올랐다. △SK하이닉스(-0.84%) △LG에너지솔루션(-1.74%) △KB금융(-5.02%) △현대차(-1.66%) △두산에너빌리티(-2.60%) 등은 내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08%(0.65포인트) 내린 812.23에 거래를 마쳤다. /네이버 증권정보 캡쳐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08%(0.65포인트) 내린 812.23에 거래를 마쳤다. /네이버 증권정보 캡쳐


코스닥도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08%(0.65포인트) 내린 812.23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 대부분의 하락분을 반납하고 상승 전환하기도 했지만 장 막판 약세를 지속한 결과다.

외인과 기관의 순매도세가 지수를 끌어내렸다. 외인과 기관은 각각 743억원, 649억원을 팔았다. 개인은 홀로 1531억원을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희비는 엇갈렸다. △알테오젠(3.62%) △펩트론(0.85%) △레인보우로보틱스(0.73%) △리노공업(2.71%) 등은 올랐다. △에코프로비엠(-2.19%) △에코프로(-2.33%) △파마리서치(-3.04%) △리가켐바이오(-1.61%) △휴젤(-0.70%) 등은 내렸다. △HLB(0.00%)는 보합했다.

환율은 1380원대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대비 5.5원 오른 1385.7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의 상승은 미국 정책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rajin@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준호 별세
    전준호 별세
  2. 2스위스 리조트 폭발
    스위스 리조트 폭발
  3. 3강선우 제명
    강선우 제명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5. 5송도순 별세
    송도순 별세

더팩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