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매니지먼트 런 제공 |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신수현이 주말 안방을 책임질 '화려한 날들'로 돌아온다.
올해 초,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 그룹'에서 불의를 참지 못하고 우정을 중시하는 걸크러시 매력을 뽐낸 신수현은 그 인기에 힘입어 SNS 팔로워 수 또한 단 숨에 100만을 돌파하며 무서운 성장세를 보였다.
8월에는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대세 배우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신수현은 극 중 이지혁(정일우)의 여동생이자 이상철(천호진)의 막내딸 이수빈 역으로 활약한다. 유튜버로 활동하며 외모, 성격, 능력을 겸비한 남성과의 만남을 통해 신분 상승을 노리며 결혼 정보 회사까지 찾아가지만, 만만치 않은 현실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을 통해 주말 저녁을 책임질 예정이다.
특히 세련되고 도회적인 분위기로 대중들을 사로잡은 신수현은 글로벌 기초 제품과 색조 브랜드의 첫 전속 모델로 연이어 발탁되며 광고계에서도 주목받는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신수현의 글로벌 파워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협업을 통해 국내외 마케팅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전망.
한편, 신수현은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 이어 내년 차기작까지 확정짓고, 2026년까지 화려한 활약을 이어간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