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7월 16일 오전 11시 39분 기준, LS ELECTRIC은 전일 대비 3500원 오른 28만1500원에 거래되며 1.26%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장 초반 27만7000원에 출발한 주가는 한때 28만6000원까지 상승했고, 저가는 27만2500원까지 하락했다. 현재까지 거래량은 약 9만1895주, 거래대금은 258억 원에 달한다.
외국인은 순매수 9220주를 기록하며 매수세를 주도하고 있다. 주요 매수 상위 증권사에는 키움증권, UBS, 신한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이 포함됐다. 외국인 보유율은 23.69%로 집계됐다.
출처=LS ELECTRIC |
외국인은 순매수 9220주를 기록하며 매수세를 주도하고 있다. 주요 매수 상위 증권사에는 키움증권, UBS, 신한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이 포함됐다. 외국인 보유율은 23.69%로 집계됐다.
LS ELECTRIC의 시가총액은 약 8조4450억 원으로 코스피 시총 순위 67위다. 2025년 1분기 기준 실적은 매출 1조321억 원, 영업이익 873억 원, 순이익 674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8.46%, 순이익률은 6.53%로 나타났다. 현재 PER은 36.69배, PBR은 4.56배로 업종 평균보다 다소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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