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다산의 여왕’ 김지선,정부 출산정책 비판“ 윗분 실질적 얘기 안들어 답답”

헤럴드경제 이명수
원문보기
코미디언 김지선.[유튜브]

코미디언 김지선.[유튜브]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원조 다산의 여왕’ 코미디언 김지선이 정부의 출산 정책에 쓴소리를 냈다.

최근 ‘여의도 육퇴클럽’ 채널에는 ‘왜 어린이집은 맨날 대기야? 아이 안 낳는다고 난리더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지선은 ‘다산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로 소개되자 “최근 정주리 씨에게 타이틀을 뺏겼다”라며 웃었다. 김지선은 22살, 21살, 19살, 17살 자녀 4명을 둔 다둥이 엄마다. 김지선은 “첫째와 막내가 5살 차이밖에 안 난다. 애들이 초등학교에 다닐 때 1학년, 3학년, 5학년, 6학년 이렇게 다녔다. 학교가 생긴 이래로 처음 있는 일이었다고 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김지선은 “솔직히 위에 계신 분들은 실질적인 얘기를 잘 모른다. 저출생 관련 발대식을 갔는데 생산능력이 없는 분들이 앉아 계시더라. 이분들이 무슨 정책을 하나. 그렇지 않은 분들의 얘기를 들어야 한다. 우리들의 얘기를 안 들어 답답하다”라며 소신 발언을 해 시선을 모았다. 곽범은 “아예 국회로 가시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2. 2BTS 광화문 컴백
    BTS 광화문 컴백
  3. 3트럼프 관세 위협
    트럼프 관세 위협
  4. 4김연경 올스타전 공로상
    김연경 올스타전 공로상
  5. 5홍명보 오스트리아 평가전
    홍명보 오스트리아 평가전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