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화장품 전문기업 글로본이 한상호 대표이사의 채무에 대한 담보 제공에 나섰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글로본은 최대주주인 한상호 대표이사의 채무를 담보하기 위해, 회사가 보유한 임대차보증금 반환채권에 40억원 규모의 근질권을 설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담보 대상 채무는 총 68억7350만원이며, 채권자는 하나은행이다. 이는 글로본의 2024년 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24.78%에 해당하는 규모다. 담보 제공 기간은 2025년 7월 15일부터 2026년 7월 15일까지 1년간이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화장품 전문기업 글로본이 한상호 대표이사의 채무에 대한 담보 제공에 나섰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글로본은 최대주주인 한상호 대표이사의 채무를 담보하기 위해, 회사가 보유한 임대차보증금 반환채권에 40억원 규모의 근질권을 설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담보 대상 채무는 총 68억7350만원이며, 채권자는 하나은행이다. 이는 글로본의 2024년 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24.78%에 해당하는 규모다. 담보 제공 기간은 2025년 7월 15일부터 2026년 7월 15일까지 1년간이다.
이번 조치는 수입 신용장 개설을 위한 담보 확보 차원에서 이뤄졌다. 향후 담보권이 실행될 경우 최대주주가 부담해야 할 채무를 회사가 보전하는 방식이다. 근저당권의 채권최고액은 미화 600만달러(한화 약 82억4820만원)로 설정됐다.
글로본은 "수입 신용장의 실제 사용 금액이 40억원을 초과할 경우, 추가 담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년 개별 기준 재무제표에 따르면, 글로본은 자산총계 134억원, 부채총계 23억원, 자본총계 111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73억원, 영업이익 2억원, 당기순이익 6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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