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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관련주, 美지니어스 법안 부결에 동반 약세[특징주]

이데일리 신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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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지니어스(GENIUS) 법안’을 비롯해 암호화폐 관련 법안이 미국 하원 통과에 실패하면서 국내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들도 동반 급락하고 있다.

16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분 현재 미투온(201490)은 전거래일 대비 7.14% 내린 4875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쿠콘(294570)(-6.49%), 헥토파이낸셜(234340)(-5.89%), 넥써쓰(205500)(-5.67%), 딥마인드(223310)(-5.02%), 아톤(158430)(-4.94%), 아이티센글로벌(124500)(-4.52%), 형지글로벌(308100)(-4.40%) 등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로 분류되는 종목이 일제히 큰 폭 하락세다.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운영을 규정해 제도권의 편입하는 내용이 담긴 지니어스 법안이 시장 기대와는 달리 미국 하원에서 부결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미 경제전문 매체 CNBC에 따르면 이날 지니어스 법안에 대한 하원 표결에서 13명의 미 공화당 의원이 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반대표를 던졌다. 그 결과 196대 223으로 부결됐다.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스테이블코인 업체 서클인터넷그룹은 4.58% 하락 마감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도 1%대 약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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