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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어린이보호구역 양방향에 단속카메라…"사각지대 없앤다"

연합포토 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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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울 양천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오는 10월까지 6곳에 양방향으로 신호·과속 단속 카메라를 설치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지는 강신·강서·경인·서정·신서 초등학교와 해바라기어린이집 인근으로, 한 방향에만 단속 카메라가 있던 곳이다. 여기에 반대편에도 추가 설치해 양방향 단속 체계를 갖춘다. 사진은 양천구 일대에 설치된 양방향 단속카메라. 2025.7.16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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