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달 말 기준 0.5% 특별 배당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ETF는 지난해 ETF 최초로 연 2회의 특별배당을 실시하며, 총 연 8%의 분배수익률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특별 배당을 실시한다.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15일 기준 최근 3개월간 월배당금 포함 약 47%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증권, 지주사 및 고배당주 중심의 액티브 전략이 적중한 영향이다. 특히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두산에너빌리티, 삼양식품 등 핵심 종목을 시의적절하게 편입하며 신고가 행진을 이어감과 동시에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도 지속되고 있다.
해당 ETF는 지난해 ETF 최초로 연 2회의 특별배당을 실시하며, 총 연 8%의 분배수익률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특별 배당을 실시한다.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15일 기준 최근 3개월간 월배당금 포함 약 47%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증권, 지주사 및 고배당주 중심의 액티브 전략이 적중한 영향이다. 특히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두산에너빌리티, 삼양식품 등 핵심 종목을 시의적절하게 편입하며 신고가 행진을 이어감과 동시에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도 지속되고 있다.
이번 특별 배당률은 0.5%로, 기존 월배당 0.5%와 합하면 총 1.0% 현금 분배가 이뤄진다. 특별 배당금은 8월 초 지급 예정이다. 배당락일은 이달 30일 예정으로, 배당락 전일까지 ETF를 보유한 투자자는 이번 특별 배당 자격을 얻게 된다.
김남의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전략본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한 운용성과를 바탕으로 1차 특별배당을 실시해 투자자에게 실질적 현금환원을 강화했다”며 “시장환경 변화에 맞춰 적극 운용하고, 확정수익을 더 많이 가져갈 수 있는 ETF라는 신뢰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