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김건희특검, '양평 특혜 의혹' 용역업체 5명 줄줄이 조사

연합뉴스TV 배규빈
원문보기
김건희 특검이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 관련자들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특검팀은 어제(15일) 오전 한국도로공사와 동해종합기술공사 등 용역업체 관계자 5명을 서울 광화문 특검팀 사무실로 소환했습니다.

이상화 동해종합기술공사 부사장은 특검에 출석하며 국토교통부와 공모해 고속도로 종점을 변경한 사실이 있는지 등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습니다.

특검팀은 지난 14일 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 설계처, 양평고속도로 사업 용역업체 등을 압수수색했으며 영장에는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을 포함한 14명이 직권남용 및 업무상 배임 등 혐의 피의자로 적시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규빈(beanie@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주 전남 한파
    광주 전남 한파
  2. 2스위스 스키 리조트 폭발
    스위스 스키 리조트 폭발
  3. 3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4. 4홍정호 선수 결별
    홍정호 선수 결별
  5. 5삼성화재 정관장 꼴찌 반란
    삼성화재 정관장 꼴찌 반란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