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조선 언론사 이미지

라이즈, 루머·인신공격 피해…SM "한 건도 선처 없다, 법적 조치 중"

스포츠조선 김준석
원문보기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RIIZE(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를 향한 허위 사실 유포 및 스케줄 방해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SM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특정 온라인 플랫폼에서 RIIZE와 관련된 허위 사실을 유포한 자들을 고소했으며, 멤버 지인을 사칭해 허위 정보를 작성하거나 불법 행위를 저지른 일부는 벌금형 처벌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는 멤버 개인정보를 무단 도용해 항공권 좌석을 임의로 변경·취소하는 등 스케줄 방해 행위가 반복되고 있다"며 "이는 업무방해죄에 해당되며 손해배상 청구 대상도 될 수 있다.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경고했다.

SM은 팬들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국내외 커뮤니티(디시인사이드, 여성시대, 네이트판, 인스티즈, 더쿠 등)와 SNS(X·인스타그램·유튜브 등)에서의 악의적 게시글 작성자를 상대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청구를 병행 중이라고도 전했다.

또한 "RIIZE 매니지먼트 직원에 대한 악성 루머와 댓글도 확인됐으며, 이 역시 증거 자료를 확보해 고소 절차를 밟고 있다"고 덧붙였다.

SM은 "RIIZE와 관련된 불법 행위에 단 한 건의 선처도 없이 원칙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이라며 "불미스러운 일로 처벌받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달라"고 강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2. 2이민정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3. 3그린란드 매입 논란
    그린란드 매입 논란
  4. 4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5. 5추성훈 유튜브 구독
    추성훈 유튜브 구독

스포츠조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