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이번 주 충남 태안 안면도 지역은 흐리고 비 오는 날씨가 이어지다 주말 후반부터 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15일 화요일은 오전 흐림, 오후에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며, 기온은 21도에서 28도 사이를 기록했다.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비 소식이 이어진다. 수요일과 목요일은 오전과 오후 모두 강수 확률 60%로 가끔 비 또는 비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됐다.
금요일은 오전에 강수 확률이 70%로 높고, 오후에는 흐림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
7월 셋째주 안면도 날씨(기상청 제공) |
15일 화요일은 오전 흐림, 오후에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며, 기온은 21도에서 28도 사이를 기록했다.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비 소식이 이어진다. 수요일과 목요일은 오전과 오후 모두 강수 확률 60%로 가끔 비 또는 비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됐다.
금요일은 오전에 강수 확률이 70%로 높고, 오후에는 흐림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
토요일에는 오전 흐림, 오후에는 강한 비가 예보돼 외출 시 유의가 필요하다. 이날 오후 강수 확률은 100%로, 주간 중 가장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반면 일요일에는 구름 많은 가운데 비 소식 없이 비교적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기온은 25도에서 32도까지 올라 무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우산을 꼭 챙겨야 하며, 특히 토요일 오후에는 집중호우 가능성도 있는 만큼 야외 활동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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