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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빌, 임직원 바자회로 사회공헌실천…서울시립어린이병원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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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건강한 웃음과 교육적 가치를 전하는 '치타부' 브랜드 철학, 실제 나눔으로 이어져
마코빌 사내 바자회 진행 모습 ⓒ 마코빌

마코빌 사내 바자회 진행 모습 ⓒ 마코빌


크로스미디어 콘텐츠 IP 스타트업 마코빌(대표 이주현)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사내 바자회를 통해 총 1000만 원 상당을 어린이 단체에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마코빌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이 기증한 다양한 물품들과 마코빌의 인기 캐릭터 '치타부' 관련 굿즈들을 판매했으며, 수익금 전액이 기부에 사용됐다.

이번 기부는 마코빌이 추구하는 '건강한 아이들을 위한 콘텐츠' 철학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평가된다. 바자회를 통해 모인 현금 600만 원과 현물 500만 원을 합쳐 총 1,100만 원 상당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서울시립어린이병원에 기부됐다. 기부금은 어린이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치타부'는 명랑한 히어로 연습생이 주인공인 숏폼 애니메이션으로,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 꼬마 영웅 '치타부'가 귀여운 햄스터 '햄동이', 똑똑한 아르마딜로 과학자 '아르미'와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양재동 마코빌 본사에 마련된 바자회 현장 모습 ⓒ 마코빌

양재동 마코빌 본사에 마련된 바자회 현장 모습 ⓒ 마코빌


이주현 마코빌 대표는 "치타부는 아이들에게 건강한 웃음과 교육적 의미를 미디어로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시작한 브랜드다. 이번 기부를 통해 치타부가 전하는 따뜻한 마음을 더 많은 아이들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콘텐츠 제작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코빌의 대표 IP '치타부'는 현재 유튜브 구독자 550만 명과 누적 조회수 46억 뷰를 기록하며 글로벌 키즈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달 말 누적 조회수 50억 뷰와 8월 말에는 구독자 600만 명 달성을 앞두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를 통해 IP 확장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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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혜 온라인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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