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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어린이·청소년 전용 'iM- i 용돈카드' 출시

파이낸셜뉴스 이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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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뱅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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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iM뱅크(아이엠뱅크)는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iM- i 용돈카드’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iM- i 용돈카드’는 직접 은행 계좌를 개설하기 어려웠던 미성년 어린이, 청소년이 간단히 비대면으로 본인인증을 통해 계좌 개설 없이 발급받을 수 있는 어린이·청소년 전용 카드다. 월 최대 50만원 까지 충전해 간편결제 및 송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교통카드 기능도 탑재했다.

아이엠뱅크는 지난해 어린이·청소년 전용 서비스 브랜드 ‘iM- i’를 선보이고 연령대에 맞는 전용 서비스 확장, 생활 영역 전반의 서비스 확장을 진행해왔다. 아이엠뱅크 앱의 ‘iM-i’를 클릭하면 간편한 용돈 조르기, 선불교통카드, 무료 운세 코너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7일까지 ‘iM- i 용돈카드’가 아이도 엄마 아빠도 용돈을 드립니다’ 이벤트도 진행한다.

카드에 가입만 해도 추첨을 통해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 설빙 인절미 빙수 교환권, 메가커피 쿠폰 등 여름 시즌 10대 청소년에게 선호도가 높은 상품 및 FLO에서 300곡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추첨 증정한다.

또 카드로 첫 결제를 완료한 선착순 4000명에게는 첫 결제일 익월 15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i머니 3000원을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5000원 이상 결제를 3회 이상 진행한 고객에게도 별도 추첨을 통해 경품을 추가 증정한다. 특히 부모님이 앱을 통해 아이엠뱅크 계좌에서 자녀(iM-i 이용자)에게 용돈을 송금한 고객을 대상으로는 30명을 추첨해 배달의 민족 상품권(5만원권)을 지급하는 등 가족 참여형 리워드도 마련했다.


아이엠뱅크 관계자는 “비대면 전용 서비스로 간단하게 가입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iM- i 용돈카드’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 청소년들의 편리한 금융 생활 및 올바른 경제 관념 함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대별, 이용자별 특징에 맞는 세분화된 금융 서비스 특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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