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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게임 박물관, 상하이 GMC에 가다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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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게임박물관(video game museum of china, 中国音数协游戏博物馆, 이하 GMC)이 다양한 게임 행사 및 전시로 국내 게임업계에서도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2024년 9월 문을 연 GMC는 상하이 쉬후이구에 위치해 있으며,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다양한 게임 전시, 시연행사 등이 GMC에서 열리고 있어, 일반 관람을 받지 않는 날도 많다고.


GMC는 중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게임박물관으로, '게임'이라는 문화의 태동기부터 현재까지를 다루며 중국 게임 발전사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박물관 개관 과정에서 소니, 마이크로스프트 등 글로벌 게임사는 물론 미호요, 세기화통 등 중국 게임업계의 지원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관련 전시물이 풍부하게 마련돼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중국에서 인기를 얻은 다양한 게임들의 패키지 버전도 전시되어 있었는데, '리니지2', '뮤' 등 국산 게임들의 패키지도 발견할 수 있었다.


GMC 측은 5000개 이상의 소장품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상설 전시는 그 중 1000여개 작품이 비디오 게임의 기원, 콘솔게임의 부상, 컴퓨터게임의 붐, 중국 게임 발전사 등 네가지 전시 영역으로 나뉘어 구성됐다.


GMC 내부와 주요 전시품들을 사진에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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