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7월 15일 오전 11시 18분 기준, 네이처셀이 전일 대비 3.00% 오른 27,500원을 기록하며 장중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 26,300원으로 출발한 주가는 저가도 동일한 26,300원을 기록한 뒤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고가 27,650원을 찍었다. 현재 거래량은 17만여 주를 넘기며 활발한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는 전일 기준 3만 8천여 주를 순매도하며 최근 닷새 중 4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다. 기관도 같은 기간 동안 지속적인 매도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날 투자자들의 매수세는 키움증권과 한국투자증권 등을 중심으로 형성되며 주가 반등을 이끌었다.
출처=네이처셀 |
외국인 투자자는 전일 기준 3만 8천여 주를 순매도하며 최근 닷새 중 4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다. 기관도 같은 기간 동안 지속적인 매도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날 투자자들의 매수세는 키움증권과 한국투자증권 등을 중심으로 형성되며 주가 반등을 이끌었다.
네이처셀의 시가총액은 약 1조 7,752억 원으로 코스닥 시총 순위 27위에 해당한다. 외국인 보유 주식 비율은 7.15% 수준이다. 최근 분기 실적에서는 매출 41억 원, 영업손실 17억 원, 순손실 12억 원을 기록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27.86배로 동종업종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이다.
줄기세포 치료제 관련 기업으로서 미국 생산시설 투자 계획을 발표한 이후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으며, 주가 반등 흐름도 이에 힘입은 것으로 해석된다. 최근 증시 전반의 긍정적 흐름과 함께 네이처셀 주가가 어떤 방향성을 보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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