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이상화 동해종합기술공사 부사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김건희 여사에 관한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5.7.15/뉴스1pjh2580@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