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15일 울산 울주군이 군청 로비에서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축하하는 기념식을 개최한 가운데 이순걸 군수와 최길영 군의장, 군의원, 주민 등 참석자들이 박수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5.7.15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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