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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모티브 된 독일 신데렐라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연합뉴스TV 장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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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유네스코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노이슈반슈타인성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47차 총회에서, 지난 12일 독일 바이에른주 노이슈반슈타인성과 린더호프성·샤헨성·헤렌킴제성을 묶어 세계유산 목록에 올렸습니다.

모두 바이에른 왕국 시절인 19세기 후반 루트비히 2세 국왕(1845∼1886)이 지은 성입니다.

노이슈반슈타인성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신데렐라'에 비슷하게 생긴 성이 등장해 명성을 얻었습니다.

이 성을 구경하러 한해 100만 명 넘는 관광객이 이곳을 방문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는 한해 약 140만 명이 찾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은 건물을 소유한 바이에른 주정부가 방문객 수를 제한하면서 지난해는 약 110만 명이 들렀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신데렐라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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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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