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욱 요진건설산업 건설부문 대표는 "센터스퀘어 발산은 단순한 거주 공간이 아닌 청년층이 삶을 설계하고 정착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고자 한 요진건설산업의 철학이 담긴 결과물"이라며 "이번 수상을 통해 그 진정성을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 대표는 "요진건설은 지난 49년간 수많은 건축물을 세워 오면서 세월을 견디는 믿음, 일상을 품는 공간, 함께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터전을 만들어왔다"며 "우리는 시간이 지나도 무너지지 않을 가치를 짓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센터스퀘어 발산은 지하철 5호선 발산역 인근이라는 뛰어난 입지와 함께 마곡·목동·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우수한 것이 강점이다. 여기에 피트니스센터, 북카페 라운지, 공유주방, 옥상정원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청년들의 주거 수요와 삶의 질을 함께 고려한 공간으로 완성됐다.
정 대표는 "센터스퀘어 발산은 공공지원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된 청년 안심주택으로서 우수한 입지와 실용적 설계, 높은 주거 품질, 풍부한 커뮤니티 기능을 두루 갖춘 주거 모델"이라며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지향해야 할 방향성을 잘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앞으로도 요진건설산업은 사람의 삶을 중심에 둔 주거 공간을 만들고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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