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반도체 부품·소재 업체 메카로가 2분기 22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7% 증가한 수치다.
메카로는 14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28억98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7.26% 성장했다고 밝혔다. 전 분기 대비로는 6.47% 증가를 나타냈다.
메카로의 상반기 누적 매출은 444억500만원이다. 지난해 상반기 누적 매출 261억2500만원보다 69.97% 증가한 규모다.
메카로는 14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28억98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7.26% 성장했다고 밝혔다. 전 분기 대비로는 6.47% 증가를 나타냈다.
메카로의 상반기 누적 매출은 444억500만원이다. 지난해 상반기 누적 매출 261억2500만원보다 69.97% 증가한 규모다.
메카로는 이번 실적에 대해 "투자자 편의를 위해 작성된 잠정실적으로 향후 외부감사인 검토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며 "비교 표시된 2024년 2분기 실적은 2024년 말 중단한 밸브 사업의 2분기 매출과 누적 매출이 제외됐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의 지난해 연간 매출은 629억원, 영업이익은 41억원, 당기순이익은 55억원을 기록했다. 총자산은 2076억원, 부채는 151억원, 자본은 192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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